걷는 도중 또는 운동 시에 발목이 삐끗하는 경우로 90% 정도는 발바닥이 안쪽으로 돌아가며 수상이 일어납니다. 가벼운 손상에서는 자연회복을 기대할 수 있지만 심한 인대손상을 방치하게 되면 발목 불안정성을 초래하게 되며 이후 발목의 퇴행성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염좌 및 발목 불안정성의 증상
수상 직후 통증 및 발목이 부어있는 경우
통증과 함께 열감이 있는 경우
자주 발목을 접질리는 경우
보행이나 가벼운 운동에도 발목에 통증이 있거나 뻐근한 경우
족저근막염
발바닥에는 발뒤꿈치뼈(종골, Calcaneus)에서 시작하여 발바닥 앞쪽으로 5개의 가지를 내어 발가락으로 붙는 두껍고 강한 섬유띠가 있는데 이를 족저근막이라고 합니다. 족저근막은 발의 아치를 유지하고 충격을 흡수하며, 보행 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미세손상을 입어 염증이 발생하여 통증을 유발하는 것을 족저근막염이라고 합니다.
족저근막염의 원인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경우
발바닥에 지속적으로 충격이 가해지는 운동(배구, 축구, 농구, 에어로빅, 등산 등)
직업적으로 오래 서 있는 경우(선생님, 군인 등)
잘못된 보행습관이나 너무 딱딱한 구두, 하이힐을 착용하는 경우
족저근막염의 증상
족저근막염의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 첫 발을 내딛을 때 심한 통증이 특징입니다. 주로 발뒷꿈치에 통증을 느끼게 되며 경우에 따라 조금씩 걷다 보면 통증이 사라지게 되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병원을 찾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질병이 진행됨에 따라 발뒤꿈치를 땅에 대지 못하고 까치발로 걸을 정도로 심해지게 됩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진료하는 참된 의료, 바로마디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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